이사를 앞두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, 이 체크리스트를 따라하세요. 2주 전부터 이사 당일까지 해야 할 일을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.
2주 전

- 이사업체 견적 3곳 비교
- 입주청소 업체 예약
- 불필요한 짐 정리·처분
- 전입신고·주소 변경 준비
1주 전
- 포장 시작 (비시즌 옷, 책, 소품부터)
- 전기·가스·수도·인터넷 이전 신청
- 우체국 우편 전송 신청
- 에어컨 이전 설치 예약
3일 전
- 냉장고 정리·해동 (이사 전날 전원 OFF)
- 주방 그릇·양념 포장
- 귀중품 별도 보관
이사 당일
- 세면도구, 충전기, 간식 등 당일 필요 물건 별도 가방
- 이사업체 도착 시 짐 확인
- 새 집에서 가구 배치 지시
- 파손 물건 즉시 확인 → 보상 청구
이사 후
- 전입신고 (14일 이내)
- 관공서·은행·카드사 주소 변경
- 동사무소 전출 확인
이사 2주 전 준비사항 상세
- 짐 정리 — 방별로 물건을 분류하고 불필요한 짐을 처분하세요. 당근마켓, 아름다운가게, 대형폐기물 신청을 활용합니다.
- 이사업체 선정 — 3곳 이상 견적을 비교하고 계약서를 작성하세요. 서비스 범위와 추가 비용 조건을 확인합니다.
- 포장 자재 준비 — 반포장이사의 경우 박스, 에어캡, 테이프를 준비하세요. 마트 중고 박스를 활용하면 무료입니다.
- 전입신고 서류 — 주민등록등본, 임대차계약서 사본 등을 미리 준비하세요.
- 인터넷·TV — 새 집 인터넷, 케이블TV 이전 또는 신규 가입을 신청하세요 (2주 전 접수 필요).
이사 당일 시간대별 체크리스트
오전: 출발 전 최종 점검
냉장고 제상 확인, 세탁기 배수, 가스 밸브 잠금, 모든 방 최종 점검, 귀중품 별도 보관, 파손 확인용 사진 촬영
이사 중: 운반 감독
짐 적재 상태 확인, 파손 여부 실시간 점검, 대형 가구 이동 시 동선 확보, 엘리베이터 독점 사용 확인
도착 후: 배치·정리
가구 배치 위치 지시, 짐 수량 확인, 파손 물품 즉시 기록 및 사진 촬영, 포장재 수거 확인, 입주청소 상태 점검